울산광역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울산시 청소년·학생 문화회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시교육청 공무원들은 총 5차례의
실무회의를 거쳐 문화회관을 공동으로
건립하기로 약속하고, 오는 15일 세부 사항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년문화회관 건립은 김기현 시장의
공약이고, 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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