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조원이 넘는 부채를 안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올해도
부채감축 목표 달성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현재 부채감축 실적이
올해 목표 대비 35% 미만이며,
지난해 해외광구 매각 목표달성률도
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국가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올해 역시 부채감축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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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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