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 달 말까지 도로명주소가 표기된 건물번호판 9만 8천여 개에 새 우편번호
스티커를 부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오는 8월 1일부터 현행 6자리에서
5자리로 변경되는 새 우편번호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혼란을 방지하고 새 우편번호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울산시는
새 우편번호 629개를 새긴 스티커 10만여 장을 지역 우체국에 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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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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