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맞춤형 복지급여' 시행 준비 만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5-12 18:40:00 조회수 0

울산시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개정에 따라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복지급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철저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복지여성국장을
추진단장으로 하는 17명의 맞춤형급여 TF팀을
지난 3월 구성했으며, 5개 구·군도 국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준비지원단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4인 가구 기준 422만 원을 기준으로 대상여부가 결정되며, 소득이 중위
소득의 일정 비율에 미치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 비율별로 각각의 개별급여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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