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올해부터 100억 원을 들여
300톤급 위험유해물질 전용 방제선박을
울산항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17년에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이 방제정은 선내로 독성가스나 유증기 등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신속하게
사고현장에 접근해 응급조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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