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전 9시쯤 남구 달동
부산은행 인근 교차로에서 28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53살 신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크게 부서졌으나 운전자들은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신호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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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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