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국인학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5\/13)부터 서울과 대전의
외국인학교 벤치마킹에 나서기로 했으며
이번 달 울산발전연구원의 외국인학교 설립을 위한 용역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설립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
오는 2018년 정원 300명의 외국인 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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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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