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후 3시30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장 인근 야산에서 54살 장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강제추행죄로 복역한 뒤 지난해 출소한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로,
어제 오후부터 위치추적 장치가 충전되지 않아
동선이 파악되지 않았다는 보호관찰소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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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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