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5\/12) 대의원 대회를 열고 기본급의 7.84%에 해당하는
15만9천 9백 원의 임금 인상안과
4만8천여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는
합의서 체결 등 올해 임단협 핵심 요구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단기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것과 토요일 유급휴일제 도입 등도
임단협 요구안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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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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