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역세권 분양 활기

입력 2015-05-12 20:20:00 조회수 0

◀ANC▶
수년째 지지부진하던 KTX울산역세권
용지 분양률이 올들어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노조 설립 이래 처음으로
사업장 발암물질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지역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서
KTX 울산 역세권 용지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주상복합용지의 경우 올들어 4필지중
3필지가 분양된데 이어 나머지 1필지도
최근 가계약을 했습니다.

업무용지 5필지중 2필지도 매각됐고
3필지 만천여 ㎡ 가량만 미분양 상태입니다.

이에따라 올해말을 기점으로 울산도시공사의
부채규모나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017년까지 부채비율을
200% 이하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도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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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가 설립이래 처음으로
공장 내 발암물질 조사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3천만 원을 들여
발암물질 조사 전문기관을 선정하고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환경을 점검해
오는 9월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조선소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체계화하고,
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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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울산이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봄 철 나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동해바다 주말여행 패키지'를 내놨습니다.

이 패키지는 호텔에서 숙박하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고래축제를 즐기고
주전 해변과 정자 해변, 일산해수욕장 등을
관광하는 코스로 관광객 유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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