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개화 시기가
빨라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도 앞당겨졌습니다.
울산시는 대표적인 꽃 축제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2년 전만 해도
6월5일 개막했지만, 올해는 5월23일로
보름 가까이 앞당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에 앞서 꽃을 피운 진달래와 개나리,
벚나무 등도 고온 현상으로 개화일이
평년보다 평균 2.6일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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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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