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부족으로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교원의
명예 퇴직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월 교원 149명에게
명퇴금 225억5천만 원을 지급해
전체 예산을 소진했다며
오는 8월 명퇴를 위해
필요한 100억 원은 추경예산에 편성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교원 명퇴 신청자수는 지난 2013년
109명에서 지난해 160명,
올해 2월까지 262명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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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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