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전기자동차 완성차 시제품
제작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5개년
사업으로 진행 중인 '그린 전기자동차 차량부품 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으로
장거리 주행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핵심부품 개발과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이 완료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는 10월말 그린카
기술센터가 완공되면 장거리 전기차 차량
시제품 제작과 부품 내구성 검증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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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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