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급격한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37년만에 적자를 기록한 SK이노베이션이
1997년 IMF이후 18년만에 특별퇴직을
단행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서 선제적인 위기
관리를 위해 자발적인 특별퇴직을 시행하며,
이는 구조조정 차원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특별퇴직 신청자에 대해서는 연령별로
기본급의 최대 60개월분이 지원되며, 자녀
학자금 외에 전직·창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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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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