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윤정환 감독과 간판선수인 김신욱,
김승규, 그리고 유상철 울산대 감독이
오늘(5\/13) 울산대학교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특별 강연에 참석해 인생관을
얘기했습니다.
'태극마크, 그 이름을 빛내다'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강연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차례로 강연자로 나서 대표선수가 되기 위한
훈련법과 노력, 고통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3시간여에 걸쳐 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