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오전 11시쯤
북구 연암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100여 그루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텃밭에서 시작된 불이
강풍을 따라 번졌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방,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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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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