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새벽 3시3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25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44살 이모 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갓길을 걸어가던 이 씨를 친 뒤 달아난
차량의 동선을 CCTV로 분석하던 중
운전자 김 씨가 오전 7시쯤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54%였으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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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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