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는 오늘(5\/13)
국내공장 신설과 증설을 검토하고,
연간 총 생산량을 노사 합의로 정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해외 생산량과
국내 생산량 비율을 조율할 수 있도록
사측에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의 국내 생산 비율은
지난 2001년 94.2%에서 지난해 37.9%로
급감했고, 2020년에는 28%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노조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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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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