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롯데건설이 오늘(5\/13) 오전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은 다음달부터 공사를
재개해 오는 2천17년 말 개장하고
2천8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층, 200객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야외 워터파크를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강동관광단지 내 핵심시설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민간투자 유치가 활성화되고
강동권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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