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 스팀 배관 파손으로 도로 침하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5-13 20:20:00 조회수 0

울산 온산공단의 한 도로에서 배관 누수로
도로 일부가 침하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진영국토관리사무소는 오늘(5\/13) 오전
7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
인근 도로 3차로가 가로 1m, 세로 2m 크기로
10cm 가량 가라앉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도로 아래 묻힌 스팀 배관
파손으로 물과 수증기가 흘러나와 땅이 꺼진
것으로 보이며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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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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