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고래축제를 앞두고 밍크고래 등을
불법으로 포획해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을
어제(5\/12) 무더기로 검거한 가운데
불법 유통된 고래고기를 취급하는 식당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울산의 고래고기 식당에서
불법 유통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래고기를
압수해 DNA 분석을 하는 등
불법 유통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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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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