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GS에너지와 함께 구성한
한국컨소시엄이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육상 생산 유전인 아부다비
육상석유개발공사에 3% 지분으로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40년 동안
8억 배럴, 53조원 어치 원유를 확보한 것으로
우리나라 유전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석유공사는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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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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