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여름철 CNG버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말까지 울산지역 CNG버스 750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등이 참여하며 내압용기 손상 등
자동차 안전기준 부적합 차량은 운행금지
조치가 내려집니다.
울산시는 CNG버스 용기 파열사고 방지를 위해 기온이 급상승하는 7월부터 8월까지 연료가스를 10% 감압 충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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