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유럽 해외연수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조합원 해외연수를 올해부터 독일과 체코,
오스트리아 등 유럽을 돌며 노동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연수 대상자는 770명이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선진 자동차 공장을 둘러볼 것이라고
노조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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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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