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이번 주말과 휴일
태화강 둔치에서는
제8회 세계인의날 기념행사와 다문화축제가
열립니다.
토요일인 오는 1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기념식에는 울산 다문화사회 홍보대사인 방송인
크리스티나씨와 이자스민 국회의원도
참석합니다.
행사장에서는 각종 공연은 물론 부대행사로
88개 부스에서 세계포토존과 세계음식장터,
출입국 상담, 아시아 문화체험관 등이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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