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 이란자금 횡령 계열사 대표 영장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5-14 20:20:00 조회수 0

포스코플랜텍 이란자금 횡령 혐의로
전정도 회장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점 특수2부는
유영E&L 대표 65살 이 모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유영E&L은 포스코에
성진지오텍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입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회사입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표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전 회장과 공모해 포스코플랜텍이
이란석유공사에서 받은 자금 922억원 가운데
65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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