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염포산 터널 최초 통행료 적정선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한국개발연구원과
교통정책 학회에 보냈지만 아직 공식 답변이
오지 않았다며, 내일(5\/15)로 예정된 통행료
결정공고를 다음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통행료 결정이 늦어질 경우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이 다음달 1일 개통
되더라도 일정기간 통행료 부과를 하지않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염포산 터널 무료화 동구지역
대책위원회는 오늘(5\/14)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통행식 통행료 부과 결정에 반대하는
항의서한을 김기현 울산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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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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