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학교마다 행사 다채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5-15 18:40:00 조회수 0

제52회 스승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 학교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남구 신일중학교는 학생들이
'선생님께 드리는 상장' 수여 행사를 열었으며, 양정초등학교와 월계초등학교는 학부모들이
일일 명예교사로 활동했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에서는 중학교 1곳과
고등학교 1곳이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업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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