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래 테마파크인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 오늘(5\/15)
준공됐습니다.
고래문화마을에는 포경전진기지였던 1970년대
모습을 재현한 장생포 옛마을과
실물 크기의 고래를 형상화 한 고래조각정원,
고래이야기길 등 고래와 관련된 특색 있는
시설들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남구는 이달 말 열리는 고래축제 기간 동안
고래문화마을의 시설을 적극 활용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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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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