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테마파크 지역간 유치전 치열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5-15 18:40:00 조회수 0

김기현 울산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을 놓고 지역별
유치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최근 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 테마파크를
북구 강동권에 지어 균형발전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반면 남구의회 김영석 의원은 접근성이 좋은 울산대공원이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105억원을 투입해
오는 2천 18년 개장을 목표로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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