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알칼리성 물질 누출 근로자 1명 화상

입력 2015-05-18 07:20:00 조회수 0

어제(5\/17)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국솔베이에서
나이론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강 알칼리성 물질인 헥사메틸렌 다이아민이
0.1리터 누출돼 48살 이모씨가
팔다리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헥사 메틸렌 디아민이
3층 높이의 균열된 배관에서 누출돼
1층에서 작업중인 이씨에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온산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