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를 찾지 못해 개발이 지지부진한
울산시 북구 강동권 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중국 자본 진출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최대 국영 건설사인 중국 건축공정
공사 관계자가 울산을 방문해 강동권 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개발 입지와 여건, 발전가능성 등을 타진했습니다.
또 지난달 세계한인무역협회 관계자들도
울산을 찾아 강동권 개발사업에 관심을
보이기도 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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