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울산시가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정자동 일원 강동권 개발
지구에 건설할 예정인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을 위해 최근 국민안전처 장관을 만나
조기건립을 요청하는 한편 내년 국비 100억원을
우선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모두 400억원이 투입되는 울산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천 18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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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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