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이해와 배려\"절실(수퍼포함)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5-18 07:20:00 조회수 0

◀ANC▶
우리나라 다문화 가정의 인구가 30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제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들을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베트남 고유 의상을 입었지만
우리나라 노래를 멋들어지게 부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 응원을 펼치자
관람석은 작은 지구촌이 됐습니다.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세계 국기를 그리며
자신의 뿌리를 드러냅니다.

◀INT▶래이\/필리핀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보고 문화를 체험하면서 다양성을 이해하는
다문화 축제.

말이 통하지 않고 문화가 달라도
서로의 벽은 금세 허물어지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s\/u)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의 인구가
30만 명을 넘어서면 이제 우리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차별과 편견은
여전히 이들을 움츠리게 합니다.

◀INT▶이자스민 의원

다문화 가정을 같은 공동체의 같은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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