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2년 성악곡으로 제작된 <울산시가>가
13년 만에 시대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보다 대중적으로 편곡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부를 수 있도록
성악곡 이외에 다양한 장르로 편곡하는 한편
가야금과 여러 악기를 활용한 퓨전음악 형태의 연주곡도 제작해 행사 전·후의 배경음악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