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임금근로자 비중 전국 최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5-18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임금근로자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취업자를 통한
울산 고용구조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4만 6천명으로,
16년 전인 1998년의 41만명보다 32.2%가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임금근로자 수는 1998년 30만
4천명에서 지난해 44만 4천명으로 14만명,
46.1% 늘어난 반면, 비임금근로자 수는
16년 전 10만 9천명에서 10만 2천명으로
6.4%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