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임금근로자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취업자를 통한
울산 고용구조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4만 6천명으로,
16년 전인 1998년의 41만명보다 32.2%가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임금근로자 수는 1998년 30만
4천명에서 지난해 44만 4천명으로 14만명,
46.1% 늘어난 반면, 비임금근로자 수는
16년 전 10만 9천명에서 10만 2천명으로
6.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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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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