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19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새누리당 의원 약 70명이 특위
위원을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3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새누리당 소속 울산
출신 국회의원 가운데 강길부,이채익,박맹우
의원이 예결위 배치 신청을 했으며, 최종
배치여부는 원내지도부의 시.도당 조율에 따라 1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TV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 관련 예산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후보 결정과정에 중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여 최종 예결위 배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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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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