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이 함께 살며 생산과 판매활동을 하고
복지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공동복지타운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 남구에 건립됩니다.
남구는 LH와 함께 야음동 옛 울산자원센터에
사업비 143억원을 들여 지상 17층 규모의
'해피투게더 타운'을 건설해 저소득층이나
한부모가정, 사회초년생 등이 모여 주거와
생산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피투게더 타운은 4층까지 동주민센터와
지역자활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5층부터는
10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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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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