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포스코 계열사 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을 이번 주중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회장은 2천10부터 2천12년까지
포스코플랜텍이 세화엠피에 맡긴 이란
석유플랜트 공사대금 990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전 회장을 상대로 성진지오텍 고가
매각 의혹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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