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5\/18)
중구 복산동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과
소속 직원들을 초청해 기념품을
전달하고 식사를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산MBC 윤길용 사장을 비롯해
간부들과 멘토 직원들이 참석해
실로암 아동센터 학생들과 단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MBC는 지난 2천13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와
멘토링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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