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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 입학전형이 발표했는데
부울경 주요 대학은 전체 선발 인원의 72%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등 해마다 수시모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맞춤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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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를 앞둔 고3 교실.
지난달부터 2016학년도 전형 요강이
속속 발표되면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올해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학 정원
1만 1천여 명 감소와 함께
수시 모집 비중 확대입니다.
CG) 부·울·경 주요대학의 경우
전년보다 5%p 늘어난 72.4%가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데, 유니스트가 91.4%를
수시로 선발하며 부산대 61.4%, 울산대 67%
등입니다.
유니스트는 과기원 전환 이후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고, 정시도
모집 군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맞춤식 전략이
필요합니다.
◀INT▶손득운 성신고등학교 진학부장
수시모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내신 성적 위주의 학생부 교과 성적인데,
3학년의 반영비율이 높은 만큼 앞으로 남은
기말고사에 전력을 쏟아야 한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s\/u)학생부 성적이 중요시 되는
수시 모집이 대폭 늘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수능이 입시의 중요한
전형 요소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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