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노베이션, 경영효율화 '박차'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5-19 18:40:00 조회수 0

IMF이후 18년만에 특별 희망퇴직을 실시중인 SK이노베이션이 사업부별 경영 효율화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화학부문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은 울산 컴플렉스에서
지난해부터 독자 개발한 '넥슬렌' 생산을
늘리고, 파라자일렌 공장의 기존 공장대비
에너지 효율을 20% 이상 높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100% 자회사로 윤활유 사업을 영위하는 SK루브리컨츠는 전세계 고급 윤활기유 시장점유율 50%를 기반으로 상장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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