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교섭를 앞둔 현대중공업 노조와
금속노조 일반직지회가 통합교섭을 진행하자고
사측에 요청한 가운에 현대중공업이
교섭을 분리하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5\/19) 소식지를 내고
두 노조의 근로조건과 고용형태가 차이나고,
그동안의 교섭관행에도 어긋난다며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교섭단위 분리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공업은 또 금속노조 일반직지회의 조합원이
40여명에 불과해 회사의 과장급 이상
전체 근로자를 대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 소식지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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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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