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2살 엄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엄씨는 지난달부터 중구 옥교동의
한 건물 2층에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
41대를 설치해 손님들에게 점수를
환전해 주는 방식으로 불법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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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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