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헬스장 영업중단..민원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5-19 18:40:00 조회수 0

남구의 한 대형 헬스장이 갑자기 영업을
중단하고 대표가 잠적한 것으로 알려져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회원이 5백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진
이 헬스장은 최근 보일러 수리 문제로 휴장하며
대표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관리사무소의
안내문이 붙은 채로 영업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헬스장 회원들의 민원이 잇따라
수사부서로 사건을 인계하고 금전 피해
여부 등에 따라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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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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