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9) 오전 10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복산1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병영지구대 소속 48살 황모 경위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황 경위는 이마와 어깨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황 경위를 비롯한 경찰관 4명은 최근 발생한
절도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사복을 입고
잠복근무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촬영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