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업무방해 혐의로
정병모 위원장을 포함한 노조간부 6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달 23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노조 주관 임금투쟁 출정식에서
회사가 안 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본관 건물 앞까지 와서 집회를 진행해
회사 업무가 방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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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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