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피습사건 용의자 이틀째 추적 중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5-20 18:40:00 조회수 0

어제(5\/19) 불심검문을 하던 경찰관이
괴한에게 흉기로 피습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틀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형사과,
인근 지구대, 파출소 직원 등을 동원해
키 170cm 가량에 흰 티셔츠, 청바지를 입은
30대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중부경찰서 병영지구대 소속
48살 황모 경위는 절도사건 수사를 위해
불심검문을 하다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이마와 어깨 등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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