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영남권 7개지부가 오늘(5\/20)
근로복지공단에서 집회를 열고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조합원에 대한 집단 산재요양을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사업주와 근로복지공단이
근골격계 질환과 업무와의 인과관계 등을
인정하지 않아 산재 요양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은 반복적인 동작이나
부적절한 작업자세, 무리한 힘의 사용 등의
요인으로 생기는 건강장해이며
지난해 산재승인률은 59% 입니다.\/\/\/
* 오후 3시, 근로복지공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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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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