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화학사고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민관군 합동훈련이 오늘(5\/20)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주 한주간 진행중인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 육군 53사단 화학지원대,
그리고 인근 기업체들이 참여해
고독성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가정한 인명구조와 2차 오염예방 등을 훈련했습니다.@@@@@@
-오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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